송림펜션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면 화의1길 14-9
송림펜션은 강원도 평창군에 위치한 펜션이다. 펜션 바로 옆 깨끗하고 시원한 계곡이 있다. 어른 기준 발목부터 허리 높이까지의 깊이로 아이들도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송림가든펜션만의 계곡을 즐길 수 있다. 계곡 물은 깨끗하며 근처에 의자와 테이블을 설치해 아이들부터 어른까지 편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시골의 정겨운 분위기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숙소이다.
※ 소개 정보
- 객실수 : 6실
- 객실유형 : 한옥독채 / 단체객실 / 황토객실
- 입실시간 : 14:00
- 퇴실시간 : 11:00
- 문의및안내 : 033-332-8946
- 주차시설 : 가능
- 객실내취사 : 가능
- 바비큐장 : O
◎ 객실명칭 : 한옥독채
- 객실수 : 1
- 비수기주중최소 : 220000
- 비수기주말최소 : 280000
- 객실소개 : ※ 위 정보는 2024년 07월에 작성된 정보로(정상요금), 해당 숙박시설 이용요금이 수시로 변동됨에 따라 이용요금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참조 요망
◎ 객실명칭 : 황토
- 객실수 : 4
- 비수기주중최소 : 80000
- 비수기주말최소 : 100000
- 객실소개 : ※ 위 정보는 2024년 07월에 작성된 정보로(정상요금), 해당 숙박시설 이용요금이 수시로 변동됨에 따라 이용요금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참조 요망
◎ 객실명칭 : 단체객실
- 객실수 : 1
- 비수기주중최소 : 280000
- 비수기주말최소 : 340000
- 객실소개 : ※ 위 정보는 2024년 07월에 작성된 정보로(정상요금), 해당 숙박시설 이용요금이 수시로 변동됨에 따라 이용요금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참조 요망










◎ 주위 관광 정보
⊙ 수항계곡
- 홈페이지
https://tour.pc.go.kr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면 오대천로
수항계곡은 오대산 우통수에서 발원한 오대천이 약 30㎞ 정선 방향으로 흐르면서 빚어낸 계곡이다. 오염원이 없고 계곡의 암반 풍치가 좋으며, 기암괴석과 짙은 숲이 파노라마를 이룬다. 3단 폭포가 유명한 막동계곡과 가리왕산에서 발원한 장전, 신기계곡이 합쳐지는 수항계곡은 맑은 물이 자랑이며 한여름 피서는 물론 봄철이면 물철쭉 등이 계곡 물가를 아름답게 장식하며, 가을철 단풍이 절정을 이룬다. 계곡 굽이굽이 굴곡이 심하여 구절양장이라 표현할 정도로 길은 일직선으로 뻗다가 직각으로 꺾이거나 혹은 거의 U턴하듯이 감돌아 나가야 하는 지점도 많다. 계곡에서는 래프팅이 가능하고 중간 정도 위치에 자리한 오토캠핑장에는 소나무와 전나무 숲이 형성되어 있고 넓은 공간을 제공해 가족단위부터 대규모 인원의 캠핑 장소로도 적당한 곳이다.
⊙ 막동계곡

- 홈페이지
평창 문화관광 https://tour.pc.go.kr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면 오대천로
나물산으로 알려진 백석산 허리에서 흘러내리는 막동계곡은 오대천으로 흘러드는 여러 계곡 중에서 단임골계곡, 장전계곡과 함께 경치가 뛰어난 계곡으로 꼽힌다. 계곡위 1.5㎞지점의 널찍한 부분에 민가가 몇 있을 뿐그외 다른 오염원이 없어 물빛이 맑고 계곡의 암반 풍치가 좋으며 기암괴석과 짙은 숲이 파노라마를 이루며 비경을 빚어 놓고 있다. 계곡 입구에는 3단 폭포가 있는데 5m 정도의 폭포가 쏟아져 내리는 모습이 도로변에서도 보여 차량으로 스치는 것만으로도 한여름의 더위를 식혀주는 듯하다. 막동계곡 주변은 산채가 유명하다. 곤드레, 딱주기, 곰취, 나물취, 잔대, 고사리, 더덕, 도라지, 드릅, 산미나리, 원추리 등의 산채와 당귀, 세신, 철남생이, 반하, 인동, 칡 등 약초류가 풍부해서 봄철이면 지역의 부락민과 외지의 산행객이 찾아든다. 산채가 군락을 이루고 있어 이곳에서는 참나물밭, 참나물비탈, 참나물골 등과 같은 지역명으로 불리우고 그 위치에 따라 동편밭, 서편밭골 등으로 구분한다.
⊙ 평창 수항리사지
- 홈페이지
https://tour.pc.go.kr/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면 수항절터길 147 수항리 143
오랫동안 수항리절터로만 알려져 오다 1983년 〈태백곡수다사(太伯谷水多事)〉 등의 명순기와 등이 출토되어, 이곳이 삼국유사에 기록된 수다사지(水多寺址)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문헌상으로는 〈세종실록지리지〉가 완성된 조선 단종 2년(1432년)까지 나타나다가 〈동국여지승람〉부터는 기록이 보이지 않는 점으로 보아 약 15세기까지는 존속했던 사찰로 추정된다.
유적으로는 부재 일부가 결손 되어 원형을 찾아볼 수 없는 석탑 1기와 건물지의 주초석이 남아 있다. 조선보물조사 연구에 의하면 이곳에 삼층석탑 1기, 석불입상 2구, 석불좌상 1구, 당간지주 1기와 탑의 석조물이 있었으나 6·25 때 유실되었다고 한다. 현재 남아 있는 석탑 1기도 동란 중 도괴된 것을 부락에서 탑재를 수습하여 그 일부를 복원하였다고 하는데 강릉 신복사지 삼층석탑과 같은 가구수법을 보이고 있다.
〈삼국유사〉에서는 자장 이후 월정사에 주석한 스님을 차례로 소개하면서, 신효거사, 범일 문인 신의 및 수다사 장로 유연을 들고 있다. 따라서 신의보다 후세대이거나 적어도 동시대인 9세기 후반 내지 10세기 초까지의 수다사의 존재를 알 수 있다. 법천사 지광국사 현묘탑비에 의하면 지광국사 해린이 11세기 초에 동사에서 10년간 주지하였다고 전한다.
이곳에서는 1987년 12월 대형 고려시대 금고 1점과 촛대부속구 1점이 발견되었으며, 촛대부속구에 외반 된 구연부 뒷면에 대정 28년으로 시작되는 명문이 있어 적어도 고려 명종 18년(1188)에는 이 사찰의 법등이 이어지고 있음을 짐작할 수 있다.
⊙ 국립두타산자연휴양림

- 홈페이지
https://www.foresttrip.go.kr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면 아차골길 132
국립두타산자연휴양림은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과 정선군의 경계인 해발 1,357m의 두타산 자락에 위치한 산악형 자연휴양림이다. 산속에 자리한 두타산자연휴양림은 숲속의 집과 휴양관, 연립동으로 이루어진 21개의 숙박시설과 5인 기준의 야영장 20개을 운영하고 있다. 숙박시설에서는 모닥불과 장작불이 금지되며 바비큐 이용도 객실외부나 야영장에서만 가능하다. 봄, 가을 산불조심기간에는 야외 바비큐도 금지되므로 방문하기 전 기상상황을 비롯해 이용수칙을 먼저 알아보는 것이 좋다. 체험 프로그램은 솟대, 나무 목걸이 만들기와 같은 목재문화체험과 선비들의 투호놀이, 열매 구슬치기 놀이 등으로 이루어진 숲속 체험 프로그램으로 이루어져 있다. 숙박 시설과 야영장, 체험 프로그램 신청은 모두 홈페이지를 통해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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