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토게스트하우스

- 전화번호
010-6761-3544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태사길 125-5 (신세동)
황토와 소나무로 이루어져 있어 힐링에 좋다.
※ 소개 정보
- 수용가능인원 : 10
- 객실수 : 2
- 객실유형 : 한실
- 입실시간 : 14:00
- 퇴실시간 : 12:00
- 예약안내 : 홈페이지
- 예약안내홈페이지 : https://guesthousesean.modoo.at/
- 문의및안내 : 010-6349-3544
- 픽업서비스 : 불가
- 주차시설 : 가능(도로변에 10대)
- 객실내취사 : 가능
- 환불규정 : 이용일 5일전 100%, 4일전 80%, 3일전 50%, 2일전 30%, 1일전~당일불가
![[민박업소] 황토게스트하우스_1](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33/2604733_image2_1.jpg)
◎ 주위 관광 정보
⊙ 전통문화콘텐츠박물관

- 홈페이지
https://www.andong.go.kr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서동문로 203 (동부동)
전통문화콘텐츠박물관은 국내 최초의 유물 없는 박물관이자, 첨단 디지털박물관으로서 전통문화에 대한 깊이 있는 지식과 정보를 제공한다. 차세대 성장동력인 CT 기술을 통해 과거의 전통이 현대적 감각으로 재현되고 기존 박물관의 전시물, 설명 문안, 그림 등에서 볼 수 없었던 그 내면의 가치관, 생활양식, 원리를 보고 느끼며 체험할 수 있다. 유형의 유물 관람을 넘어 전통문화와 정신을 체험하며 느낄 수 있는 박물관으로 새로운 이야기가 만들어지는 미래 박물관의 기준을 제시한다. 유·무형의 문화재를 4,000여 종의 디지털 콘텐츠로 제작하여 4D 영상, 4D 입체영상, VR로 직접 콘텐츠를 선택하여 보고 듣고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전시뿐만 아니라 문화상품 개발, 에듀테인먼트, 게임, 애니메이션 산업 등에 전통문화의 원천 자료를 제공하여 문화콘텐츠 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박물관이다.
⊙ 안동문화원

- 홈페이지
http://www.adcc.or.kr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서동문로 207 (동부동)
안동문화원은 안동 지역의 문화 발전을 위한 기관이다. 다양한 지역 축제와 문화행사를 개최하고,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문화 교육, 지역 문화 사료의 수집 및 자료집 발간 등으로 향토사를 되새기는 기회를 제공한다. 다양한 문화행사와 문화학교, 교육 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 또한 청소년 대상의 학교훈회 충효강좌, 청소년 고적순례, 청소년 문화강좌, 향토뿌리 찾기 수련회 등의 충효교실과 어르신 문화프로그램, 전통문화 아카데미, 인성교육 프로그램, 안동 취타대, 다도, 전통음식 강좌 등이 있다.
- 상세 보기 : 바로가기
⊙ 신세동 벽화마을

- 홈페이지
https://tour.gb.go.kr/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동문동
신세동 벽화마을은 안동 동부초등학교와 성진골 주변에 2009년 마을 미술 프로젝트로 인해 조성되었다. 생활공간 공공미술로 가꾸기 사업으로 주민과 함께하는 공공미술의 활성화, 생활 속 미술문화 향유여건 개선, 예술가의 창작활동 기회제공을 목적으로 하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사업이라고 한다. 마을 골목길마다 벽화를 만나 볼 수 있으며 마을에 사시는 어르신의 얼굴을 크게 그린 벽화나 귀엽고 재미있는 조형물도 볼 수 있다. 기념품 가게 안에 들어가 보면 안동여행에 관한 책자와 우드 마그넷, 그림엽서, 무드등, 수제비누, 텀블러, 차 등 다양한 소품을 판매하고 있다.
⊙ 안동 지관서가
- 홈페이지
https://www.instagram.com/andong_jigwanseoga/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서동문로 203 (동부동)
지관서가[止觀書架]는 ‘멈출 지, 볼 관, 책 서, 시렁 가’로 내 안의 시끄러운 소리를 멈추고 차 한 잔과 함께 책을 읽으며 자신과 세상을 깊이 들여다볼 수 있는 시간과 공간을 제공하고자 하는 의미를 담아 지어졌다. 안동 지관서가는 문화공원 내 (구) 안동문화원 자리에 2024년 겨울 문을 열었다. 안동시가 공간을 제공하고 사업을 통해 얻은 이익을 지역에 환원하고자 하는 SK가 리모델링을 했다.
안동 지관서가는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이라는 정체성을 모태로 공간 구성이 이루어졌다. 지관서가의 벽은 안동포로 단장되었고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이라는 도시 브랜드와 연결하여 몸과 마음을 주제로 북 큐레이션이 되어있다. 안동시 웅부공원 앞 걱정나무 이야기에서 모티브를 얻어 만든 걱정나무 인형이 곳곳에 장식되어 있고 누구나 가진 걱정과 책에 대한 한 줄 서평을 걸어 둘 수 있는 걱정나무가 있다. 또한 안동에서 생산되는 마로 만들어내는 참마 쉐이크, 차를 우려 먹을 수 있도록 전통 다구에 나가는 세작, 연잎차도 안동 지관서가에서 만나볼 수 있다.
⊙ 웅부공원

- 홈페이지
https://www.tourandong.com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서동문로 193 (동부동)
웅부공원은 본래 고려 공민왕 때 안동이 현재의 도 단위 격인 대도호부로 승격됨에 따라 그 대도호부가 있던 자리이자, 안동군청 청사가 있던 자리에 위치하고 있는 안동 시내 도심의 대표적 근린공원이다. 안동시는 1995년 안동군과 안동시가 통합되어 안동군청이 헐리면서 공민왕의 필적이라 전해지는 ‘안동웅부’ 현판을 떼어 낸 후 안동대도호부와 안동군청이 있던 역사적인 터를 기리고, 아울러 시민들의 문화적 욕구를 채우며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02년부터 준공을 시작하여 2006년 완공하였다. 조선시대 지방 관아의 정무를 보던 동헌을 본뜬 영가헌과 문루인 대동루를 복원하고 있고, 대동루 옆으로 상원사 동종을 재현한 시민의 종이 설치된 종각이 있다. 종각에 설치된 시민의 종은 안동 시민의 염원을 담아 성금을 모아 마련하였다. 그 밖에 편의 시설, 조경 시설, 주차 시설 등이 갖추어져 있으며, 웅부 공원 바로 옆에 안동전통문화콘텐츠박물관이 위치하고 있다.
⊙ 안동 태사묘

- 홈페이지
https://www.tourandong.com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태사길 13 (북문동)
안동 태사묘는 고려 건국에 공을 세운 김선평, 권행, 장정필 3명의 태사(太師)의 위패를 모신 곳이다. 매년 음력 2월과 8월에 제사를 지내고 있다.
세 사람은 930년 고려 태조 왕건과 후백제 견훤이 고창(지금의 안동) 지역에서 전투를 벌일 때 고려가 승리하도록 도왔고, 이 전투에서 승리한 고려는 936년 마침내 후삼국을 통일하였다. 왕건은 세 사람을 공신으로 추대하고 행과 장정필은 대상(大相)이란 벼슬을, 김선평은 대광(大匡)이란 벼슬을 하사했다. 또한, 이 지역에 ‘동쪽을 평안하게 하다’라는 뜻의 ‘안동’이라는 새 이름을 내렸다.
태사묘는 983년 삼태사의 제사를 지내기 위해 세운 ‘삼공신묘’에서 비롯되었다. 1542년 현재의 위치로 옮겨지었으며, 임진왜란 때 불에 탔으나 1613년에 규모를 확대해 재건하면서 ‘태사묘’로 이름을 바꾸었다. 한국전쟁 때 소실되었다가 1958년에 복원하였으며, 이후에도 여러 차례 보수되었다.
경내 가장 안쪽에는 위패를 모시는 태사묘가 있고, 태사묘 주변에는 낮은 돌담이 둘러져 있다. 태사묘 앞에는 회의장으로 쓰이는 숭보당, 제사 참석자들이 머무는 동재와 서재, 회의나 제사가 있을 때 북을 쳤던 경모루 등 여러 부속 건물이 있다. 또한, 보물각에는 붉은잔, 비단, 관, 가죽신, 부채 등 보물 제451호로 지정된 삼태사의 유물 22점이 보존되어 있다.
⊙ 안동시민회관

- 홈페이지
https://www.andong.go.kr/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퇴계로 115 (명륜동)
대동관은 경상북도 북부지역의 문화예술 활동공간으로서 안동시민의 정서의식 함양과 문화예술동호인의 저변확대에 큰 기여하고 있는 시민들의 문화 활동을 위한 공간이다. 시민들의 집회나 교양강좌, 레크리에이션 활동 등을 위한 장소로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으며, 전시실 이용의 확대, 기획 및 초청 공연의 활성화, 회원제 실시 등을 통하여 지역 문화예술 활동의 극대화를 추진하고 있다. 대규모 공연장으로서 각종 행사, 전통오페라, 고전발레, 연극, 현대무용, 국악을 공연할 수 있는 다목적 예술공간이다.
⊙ 맘모스베이커리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문화광장길 34 (남부동)
1974년부터 지금까지 한 자리에서 영업 중인 안동의 대표 제과점이다.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여행 및 레스토랑 전문 안내서인 미슐랭 가이드 그린가이드와 론리플래닛 등에 소개가 되어 있다. 크림치즈가 가득한 크림치즈빵과 향긋한 유자즙이 들어간 유자파운드가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이 외에도 고품질 재료를 사용한 케이크와 발효종을 이용한 유럽빵, 선물용 과자 등 다양한 제품이 준비되어 있다. 50여 석의 쾌적한 카페테리아형 좌석에서 신선한 원두를 사용한 커피음료와 40여 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땅콩맛 밀크셰이크, 직접 만든 흑임자떡으로 만든 팥빙수 등도 즐길 수 있다.
⊙ 안동한우갈비
- 안동한우갈비
054-857-6337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경동로 677-10
안동한우갈비는 안동갈비골에 위치한 갈비 전문점이다. 안동한우는 자연이 살아 숨 쉬는 좋은 환경 속에서 자랐기 때문에 특유의 탄력성과 향기로운 맛으로 한우 중 으뜸으로 평가받고 있다. 갈비 전문점이 모여있는 골목에서 특히 안동한우갈비는 이미 정평이 난 안동한우를 즉석에서 달인 양념으로 버무려 고기의 맛을 더 해주는 맛집이다. 메뉴는 고기 본연에 맛에 충실한 생갈비, 마늘 양념장을 더하여 숯불 맛을 자랑하는 마늘양념갈비이다.
⊙ 문화플랫폼 모디684

- 홈페이지
https://blog.naver.com/andong_culture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경동로 684 (운흥동)
모디684는 모두 함께를 뜻하는 경상도 사투리로 지역 정체성을 살리면서 사람들이 모여 함께 만들어 간다는 의지를 반영한 명칭이다. 뒤에 붙는 684는 (구)안동역이 위치한 경동로의 번지수로 ‘내 삶이 변화하는 시민역(力)사 문화도시’라는 주제와 가치를 표방하고 있다. 안동시는 역사전통의 문화도시로서 지역의 정체성을 유지하되, 시민의 문화적 삶이 변화하고 시민문화도시로서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리고 역사 속에 새로운 사상과 행동의 중심지였던 안동의 시민력을 부활하여 새로운 시민력의 역사를 다시 쓰고자 한다. 바로 그 문화도시의 힘은 시민으로부터 나오며 그 중심지이자 허브가 이곳, 문화플랫폼 모디684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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